오자마자 냉장고에 넣고 몇시간뒤에 딴 순간 응...? 하는 냄새가 올라오네요. 약간 시큼텁텁한 냄새... 근데 금방 익숙해지고, 맛보는 순간 시원하고 오묘한 느낌이었어요. 마실수록 뭔가 오묘하고 시큼한 매력이 있네요. 중독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