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를 위한 탄산

준 콤부차

꿀과 녹차를 528시간 동안 발효해 완성되는 스파클링

2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준 콤부차는, 오랜시간 우리의 삶 속에 맛있고 새콤한 탄산과 함께 프로바이오틱원을 제공했어요.

진시황이 불로불생을 위해 마셨다는 사실이  콤부차의 첫 기록이였지만, 준 콤부차는 설탕보단 꿀의 조달이 더 쉬웠던 티벳 산맥에서 길러졌다고 기록된 종균으로 만들어져요.

콤부차와는 엄연히 다른 맛을 만들어내는 준 콤부차는 꿀의 풍미가 더해져 가볍고, 미네랄이 넘치는 맛을 선사합니다.

맛은 100% 네추럴, 자연재료로만

좋은 음료라도 설탕, 보존제, 식품첨가제가 많이 들어가면 몸이 무거워지겠죠? 준 콤부차+는 섭취 후 더 가벼울 수 있도록 착향, 착색, 설탕, 보존제 등의 식품첨가제 없이 과일의 즙과 퓨레, 허브, 향신료, 꽃, 찻잎 등 자연재료만을 사용해 맛을 내고있어요. 

천연성분 & 유익한 발효부산물

준 콤부차의 천연성분은 우리 소화기관에 존재하는 미생물 군집이 좋아하는 프리바이오틱 폴리페놀을 공급하며, 발효의 부산물인 유기산은 건강한 소화와 클렌즈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함께 작용합니다. 다양한 영양소의 조합은 설탕을 넣은 탄산음료로는 경쟁 할 수 없는 산뜻하고 건강한 맛을 만들어갑니다.

웰니스를 위한 탄산

2020년 음식 트렌드를 이끌어온 음료로 선정되었던 콤부차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몸매 관리와 웰니스를 위해 마시는 음료로 먼저 알려졌지만, 이젠 누구나 소화, 클렌즈, 웰니스 부스트를 위해 찾는 음료가 되었어요. 발효중 만들어지는 감칠맛 때문에 여러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도 음식과 페어링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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